온 목을 다해서 원래 가사가 들리지 않을 정도로 사랑과 자부심을 외치는 별빛들과 그걸 보며 우는 라비와 나
180211 #RAVI #WHERE_AM_I
— 지금 너의 이 순간: 지이 (@the_moment_of_u) February 20, 2018
누군가의 자랑이자
누군가의 사랑
누군가의 지붕이자
누군가의 자부심@AceRavi YES, YOU ARE pic.twitter.com/cdiiZjOEX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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