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원래 배신은 가까운 사람일수록 극적이고 짜릿한 법이니까 '아.. 영빈이가 첩자구나' 했거든?
근데 또 그 와중에 잠깐 사이에 그 사실을 잊고 (영빈이가 첩자다. 지켜봐야 한다. 이런 거) 폭 빠져서 무대 보다가
찬희 나올 때 '오 총 쏜다. 첩자다 첩자' 이러고 있었는데 팔이.. 아닌거야. 그래서 어 뭐지. 했는데.. 그냥 그 때 대역이었을 뿐..
| 이 글은 4년 전 (2021/4/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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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원래 배신은 가까운 사람일수록 극적이고 짜릿한 법이니까 '아.. 영빈이가 첩자구나' 했거든? 근데 또 그 와중에 잠깐 사이에 그 사실을 잊고 (영빈이가 첩자다. 지켜봐야 한다. 이런 거) 폭 빠져서 무대 보다가 찬희 나올 때 '오 총 쏜다. 첩자다 첩자' 이러고 있었는데 팔이.. 아닌거야. 그래서 어 뭐지. 했는데.. 그냥 그 때 대역이었을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