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위 후에 그 떨리고 울먹거리고 벅찬 감정 라이브로 듣는게 앵콜라이브라고 생각해서ㅠ 내 본진 첫 일위때 울먹거리면서 앵콜하는데 뭔가 더 벅찼던 기억이 있어서 난 라이브가 맞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