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된 자신에게 남아 있는 아이의 자아 같은 거 아닐까 하는 해석도 해봤어..... ㅋㅋㅋㅋㅋ 성인에게 남은 어린 자아는 보통 어린 시절의 상처나 트라우마 같은 거잖아 그래서 가사 내내 울음으로 가득했던 너라는 건 어린 시절의 나 같고 기도의 영어 제목인 I'll be your man도 다시 해석해 보면...... 어른이 된 나와 어린 자아의 너 아닐까 하는 허접한 해석 놓고 간당......
악마에게 그 시절의 상처를 지워달라 혹은 과거를 바꿔달라 거래했지만 악마가 장난쳐서 어린 자아는 살려놓고 본인은 수면상태로 빠트린 엔딩.....?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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