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와같이 똘끼 발동한 강여상과 그런 강여상을 보며 다들 웃을때 나홀로 창피해하는 박성화 본인도 에이티즈 캐해불가멤을 맡고있으면서 또다른 캐해불가멤인 여상이를 보고 부끄러워하고있다는 점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쳐지나가는...바나나가 사족을 못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