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블라썸님이시죠?편지도 잘 읽었습니다. 오랫동안 절 응원해주시고 좋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는 마음을 좀 내려 놓으시고 편안하게 쉬길 바래요 진심으로 다시 한번 너무나 감사 드려요 오늘 밤도 그리고 앞으로도 어디에서도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래요❤️— LEEGIKWANG (@900_330) May 16, 2021와 눈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