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요며칠 밀린 키알들 쭉 보는데 두 쪽 다 너무 본인들 유리한 것만 말하길래 정리해줌 큰방의 누군가는 저런 글들을 보고 진짜 한쪽만 이상하다고 오해할 수도 있으니까 어그로 글 아니고 팩트만 나열한거니까 무작정 ❌ 이러면서 어그로로 몰지 말았으면 객관적으로 말하는데 두 팬덤 간 싸움은 쌍방인 적이 없었음 항상 드림 팬덤이 일방적으로 127을 개패듯이 팼어 무슨 일이 터져야 패는게 아님 그냥 365일 24시간 내내 항상 패고있음 127을 조롱하는 일이 드림 팬덤 내에서는 하나의 스포츠임 127을 부르는 공식멸칭도 5~6개 있음 몇만팔 몇천팔의 드림 네임드팬들부터가 127을 우습게 생각하고 까플과 조롱을 주도하는 분위기 속에서 127 팬덤은 127이 일방적으로 쳐맞으니까 그에 대해 반기를 들거나 아니면 그럴 힘도 없어서 무시하거나 둘 중 하난데 이게 어떻게 쌍방.. 드림 팬덤이 올팬성향 강하다고 하는데 맞음 엔시티에서 127이 개인팬덤 성향 강하고, 드림이랑 웨이션브이가 올팬성향 강함 그런데 드림팬덤은 올팬성향이 너무 강한 나머지 팬덤 자체가 전체적으로 오로지 드림 7명(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만 소중하게 생각하고 그 외 다른 엔시티 멤버들은 아무렇지 않게 싫어하거나 무시하는거임. 그 중에서도 127 멤버들을 가장 싫어하는거고ㅇㅇ (127 컨텐츠에서 마크 해찬만 골라서 소비함) 그러니까 위에서 말한대로 두 팬덤 간 싸움은 절대로 쌍방이 아닌데 그럼 도대체 드림팬들은 127을 왜 저렇게 싫어하냐 엔시티127이 고정팀이자 정규팀이자 엔시티의 메인팀이라 많은 푸쉬를 받는데 대부분 눈에 보이는 성적은 비정규직에 푸쉬 못받는 드림이 더 좋았음 이 부분에서 한을 먹고 127을 증오하는거임 이번에 드림의 성적들이 NCT 최초의 기록이다 하는데 사실 원래도 NCT 최초의 모든 기록은 항상 드림이 갖고왔었음 최초로 음악방송 1위, 최초로 멜론차트 1위 등등.. 드림 성적이 엔시티 전체에서 크게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시기부터 이런 파국 또한 시작된거임 그런데 그 증오의 화살이 sm을 향해야 하는데 "나이도 많고 어쩌고 저쩌고한 푸쉬 분쇄기들 주제에 왜 저런 푸쉬를 받냐, 니들 같은게 애초에 없었어야 우리애들이 푸쉬를 받았다" 이 논리로 127 멤버들을 진심으로 패 127 드림 스케줄이 겹치면 sm이 마크 해찬을 무조건 127 스케줄에 보내고 드림은 남은 멤버들끼리 스케 뛰게 하니까 (애초에 127이 메인팀이고 정규팀이니까..) 거기서 또 드림은 후순위 그룹, 비정규직 그룹이란게 느껴져서 한을 먹는거고 (근데 올해는 드림 스케줄 보냈음) 드림팬들의 127 증오가 정점을 찍었던건 작년 127이 영웅 정규앨범과 리팩앨범 합산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하고나서임 #나무야_미안해 해시태그 만들어서 진짜 죽일듯이 팼음 구라밀리언, 밀리언인쇄 등 온갖 조롱키워드로 127 멤버들을 조롱함 (근데 결국 가온에서 인정한 밀리언셀러임. 이것도 밀리언셀러 맞음) 1. 127 시상식 상 몰아주겠다고 일부러 드림은 앨범곡수를 다 안채워서 골든디스크 못나가게 한 것 2. 드림이 더 음반화력이 좋은데 매번 127만 언플해주는 것도 모자라 단일앨범+리팩앨범 합쳐서 100만장 팔아놓고 밀리언셀러 그룹이라고 떵떵거리는 것 이 두가지 이유를 주장하며 진짜 눈알 돌아간 채로 팼었음 당시 127 정규컴백과 드림 미니컴백 시기가 거의 겹쳤는데, NCT 전체 스밍팀이 드림만 불리한 방향으로 계획을 짰다고, 저것들 127팬이라고 몰아가면서 네임드들부터 단체로 광란의 싸불을 해대서 결국 스밍팀도 폭파시킴 그뿐인가? 127 멤버들이 드림 애들을 응원하거나 서포트해줘도 별 멸칭 다 끌고오면서 이악물고 팸 그냥 진짜 127이 싫은거임 여기까지만 보면 좋은 성적임에도 항상 127보다 후순위이고 127만큼의 푸쉬를 못받는 드림을 좋아하는 드림팬들이 안쓰럽게 느껴지고 저 한이 공감할 수도 있음 근데 127 팬덤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보셈 1. 어느날 어떤 멤버에 꽃히게 됨 2. 그 멤버가 있는 NCT127을 좋아하게 됨 3. 복잡한 NCT 체제 속 127은 안정적인 정규팀이고, 웬만하면 일정 퀄리티 이상의 컴백이 보장되어 있으며, 해외활동 또한 활발하게 해 그룹 가치를 높여감. 이거 마다할 팬 절대 없음. 4. 같은 NCT라는 그룹 내에 드림이란 친구들이 있는데 다 우리애들보다 동생들이고 호감임 (실제로 127 팬덤은 드림을 대부분 귀여워하거나 좋게 생각함. 멸칭 같은 것도 전혀 없고 먼저 드림 패는 일? 절대 없음) 5. 근데 그 드림이 상황이 좋지 못하단 이유로 드림팬들이 걸핏하면 내가 좋아하는 멤버와 127을 악플 수준으로 패고 조롱함 그 어디서도 이정도로 패진 않는데 같은 NCT라는 이름 하에 묶여 있는 타유닛 팬들이 누구보다 심하게 팸. 이유는 127 때문에 드림 푸쉬 못 받는게 억울하다고 6. 여기서 127 팬이 뭘 어떻게 해야함..ㅋㅋㅋㅋㅋ 드림 팬덤이 미워하고 싫어해야할 대상은 분명하게 정해져있잖아 어린 애들 미래 생각도 안하고 매해를 불안정, 불완전한 상태로 활동하게 했던 SM에게 사력을 다해 난리쳐야지, 127 멤버들과 팬들을 괴롭힐 일이 아님 어쨌든 지금같이 드림에게 경사가 일어난 상태에서도 많은 드림팬들이 숙소에서 가만있는 127을 조롱하고 비웃고 있는게 팩튼데 이 상황에서 127 보고싶다고 공백기 언제 끝나냐고 글 몇개쓰는 127팬들한테 '드림 떡밥뜰때마다 마플 달리는거 기가찬다' 식의 논리로 비난을 하는건 진짜 좀 아니라고 생각함.. 엔시티즌127 엔시티즌드림 팬덤명부터가 분류되어있고 콘서트도 따로따로하고 팬들부터가 타돌로 인식하는 마당에 뭉치고 화합되길 바라는건 무리가 있지만 어쨌든 같은 엔시티로 묶인 이상 제발 서로를 증오하지는 말았으면 좋겠음 그냥..
요며칠 밀린 키알들 쭉 보는데 두 쪽 다 너무 본인들 유리한 것만 말하길래 정리해줌 큰방의 누군가는 저런 글들을 보고 진짜 한쪽만 이상하다고 오해할 수도 있으니까 어그로 글 아니고 팩트만 나열한거니까 무작정 ❌ 이러면서 어그로로 몰지 말았으면 객관적으로 말하는데 두 팬덤 간 싸움은 쌍방인 적이 없었음 항상 드림 팬덤이 일방적으로 127을 개패듯이 팼어 무슨 일이 터져야 패는게 아님 그냥 365일 24시간 내내 항상 패고있음 127을 조롱하는 일이 드림 팬덤 내에서는 하나의 스포츠임 127을 부르는 공식멸칭도 5~6개 있음 몇만팔 몇천팔의 드림 네임드팬들부터가 127을 우습게 생각하고 까플과 조롱을 주도하는 분위기 속에서 127 팬덤은 127이 일방적으로 쳐맞으니까 그에 대해 반기를 들거나 아니면 그럴 힘도 없어서 무시하거나 둘 중 하난데 이게 어떻게 쌍방.. 드림 팬덤이 올팬성향 강하다고 하는데 맞음 엔시티에서 127이 개인팬덤 성향 강하고, 드림이랑 웨이션브이가 올팬성향 강함 그런데 드림팬덤은 올팬성향이 너무 강한 나머지 팬덤 자체가 전체적으로 오로지 드림 7명(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만 소중하게 생각하고 그 외 다른 엔시티 멤버들은 아무렇지 않게 싫어하거나 무시하는거임. 그 중에서도 127 멤버들을 가장 싫어하는거고ㅇㅇ (127 컨텐츠에서 마크 해찬만 골라서 소비함) 그러니까 위에서 말한대로 두 팬덤 간 싸움은 절대로 쌍방이 아닌데 그럼 도대체 드림팬들은 127을 왜 저렇게 싫어하냐 엔시티127이 고정팀이자 정규팀이자 엔시티의 메인팀이라 많은 푸쉬를 받는데 대부분 눈에 보이는 성적은 비정규직에 푸쉬 못받는 드림이 더 좋았음 이 부분에서 한을 먹고 127을 증오하는거임 이번에 드림의 성적들이 NCT 최초의 기록이다 하는데 사실 원래도 NCT 최초의 모든 기록은 항상 드림이 갖고왔었음 최초로 음악방송 1위, 최초로 멜론차트 1위 등등.. 드림 성적이 엔시티 전체에서 크게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시기부터 이런 파국 또한 시작된거임 그런데 그 증오의 화살이 sm을 향해야 하는데 "나이도 많고 어쩌고 저쩌고한 푸쉬 분쇄기들 주제에 왜 저런 푸쉬를 받냐, 니들 같은게 애초에 없었어야 우리애들이 푸쉬를 받았다" 이 논리로 127 멤버들을 진심으로 패 127 드림 스케줄이 겹치면 sm이 마크 해찬을 무조건 127 스케줄에 보내고 드림은 남은 멤버들끼리 스케 뛰게 하니까 (애초에 127이 메인팀이고 정규팀이니까..) 거기서 또 드림은 후순위 그룹, 비정규직 그룹이란게 느껴져서 한을 먹는거고 (근데 올해는 드림 스케줄 보냈음) 드림팬들의 127 증오가 정점을 찍었던건 작년 127이 영웅 정규앨범과 리팩앨범 합산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하고나서임 #나무야_미안해 해시태그 만들어서 진짜 죽일듯이 팼음 구라밀리언, 밀리언인쇄 등 온갖 조롱키워드로 127 멤버들을 조롱함 (근데 결국 가온에서 인정한 밀리언셀러임. 이것도 밀리언셀러 맞음) 1. 127 시상식 상 몰아주겠다고 일부러 드림은 앨범곡수를 다 안채워서 골든디스크 못나가게 한 것 2. 드림이 더 음반화력이 좋은데 매번 127만 언플해주는 것도 모자라 단일앨범+리팩앨범 합쳐서 100만장 팔아놓고 밀리언셀러 그룹이라고 떵떵거리는 것 이 두가지 이유를 주장하며 진짜 눈알 돌아간 채로 팼었음 당시 127 정규컴백과 드림 미니컴백 시기가 거의 겹쳤는데, NCT 전체 스밍팀이 드림만 불리한 방향으로 계획을 짰다고, 저것들 127팬이라고 몰아가면서 네임드들부터 단체로 광란의 싸불을 해대서 결국 스밍팀도 폭파시킴 그뿐인가? 127 멤버들이 드림 애들을 응원하거나 서포트해줘도 별 멸칭 다 끌고오면서 이악물고 팸 그냥 진짜 127이 싫은거임 여기까지만 보면 좋은 성적임에도 항상 127보다 후순위이고 127만큼의 푸쉬를 못받는 드림을 좋아하는 드림팬들이 안쓰럽게 느껴지고 저 한이 공감할 수도 있음 근데 127 팬덤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보셈 1. 어느날 어떤 멤버에 꽃히게 됨 2. 그 멤버가 있는 NCT127을 좋아하게 됨 3. 복잡한 NCT 체제 속 127은 안정적인 정규팀이고, 웬만하면 일정 퀄리티 이상의 컴백이 보장되어 있으며, 해외활동 또한 활발하게 해 그룹 가치를 높여감. 이거 마다할 팬 절대 없음. 4. 같은 NCT라는 그룹 내에 드림이란 친구들이 있는데 다 우리애들보다 동생들이고 호감임 (실제로 127 팬덤은 드림을 대부분 귀여워하거나 좋게 생각함. 멸칭 같은 것도 전혀 없고 먼저 드림 패는 일? 절대 없음) 5. 근데 그 드림이 상황이 좋지 못하단 이유로 드림팬들이 걸핏하면 내가 좋아하는 멤버와 127을 악플 수준으로 패고 조롱함 그 어디서도 이정도로 패진 않는데 같은 NCT라는 이름 하에 묶여 있는 타유닛 팬들이 누구보다 심하게 팸. 이유는 127 때문에 드림 푸쉬 못 받는게 억울하다고 6. 여기서 127 팬이 뭘 어떻게 해야함..ㅋㅋㅋㅋㅋ 드림 팬덤이 미워하고 싫어해야할 대상은 분명하게 정해져있잖아 어린 애들 미래 생각도 안하고 매해를 불안정, 불완전한 상태로 활동하게 했던 SM에게 사력을 다해 난리쳐야지, 127 멤버들과 팬들을 괴롭힐 일이 아님 어쨌든 지금같이 드림에게 경사가 일어난 상태에서도 많은 드림팬들이 숙소에서 가만있는 127을 조롱하고 비웃고 있는게 팩튼데 이 상황에서 127 보고싶다고 공백기 언제 끝나냐고 글 몇개쓰는 127팬들한테 '드림 떡밥뜰때마다 마플 달리는거 기가찬다' 식의 논리로 비난을 하는건 진짜 좀 아니라고 생각함.. 엔시티즌127 엔시티즌드림 팬덤명부터가 분류되어있고 콘서트도 따로따로하고 팬들부터가 타돌로 인식하는 마당에 뭉치고 화합되길 바라는건 무리가 있지만 어쨌든 같은 엔시티로 묶인 이상 제발 서로를 증오하지는 말았으면 좋겠음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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