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선 따라가면서 인스트 들어보면 시용된악기나 곡 진행방식이 그 감정에 따른 눈물의 형태 아니냐 한 거... 조용히 울다가 감정차올라서 폭발하듯 부르는 부분 잇는데 거기 쪽은 오케스트라로 웅장하게 연주되는 게 펑펑 오열하는 거고 맨마지막에 성규 다시 작게 읊조리듯 부르고 나서 흘러나오는 반주는 다시 조용해지는 거... 조용하게 흘러가는 부분은 흐느끼는 거고 오케스트라 투입돼서 웅장하게 흐르는 클라이막스는 오열하는 감정선 아니냐 한 거 ㄹㅇ 소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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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주 참교육 한거 이득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