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부터 얘네 뜬다 하면서 입덕했고 또 그런 생각을 하면서 입덕한 그룹이 처음이었고.. 중소기획사라서 회사 크기를 감안해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고 활동을 이어가도 그렇게 큰 반응이 오진 않았었는데 전혀 불안하질 않았음.... 그냥 언젠가 뜬다는 그 믿음이 엄청 강하게 있었던거같아 막연히 염불 외는게 아니라 그냥 정말로,,당연시되는 사실 느낌 그뒤로 얼마 지나지 않아서 뜬거 보면 너무 신기하고 짜릿함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어깨 올라가고 내가 뭐랬어 너네 뜬댔지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너무 사랑해 뭐 지금도 막 엄청난 위치에 있는건 아니고 아직 올라갈 길도 많이 남은 애들이지만 조그마한 기획사에서 여기에 오기까지 매 무대 매순간 얼마나 노력해왔는지 잘 아니까...지금보다 더 성공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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