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알아달콤한 love song맹세의 그 말도 “퐁실퐁실 귀여운 앞머리 하고 아련 아련 눈빛 🥲잔잔한 반주에 들리는 연준이 목소리도 너무 좋고 가사랑 눈빛이랑 너무 잘 맞아서 심장이 저릿한 느낌이야 ..ㅜ pic.twitter.com/8Q2uslrrmx— 포니˙ᵕ˙ (@99_ponii) May 31,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