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맥락에서 연하나 동갑보다는 연상이랑 만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음 연하나 동갑 중에도 충분히 보듬어 주고 의지가 되는 사람도 있지만 그래도 연상이 주는 안정감?이 있다고 생각해서
그렇다고 너무 나이 많은 사람을 만나는 건 별로지만
그런데 글 쓰면서 생각해보니 나는 그냥 내 본이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길 바라고 있는 거더라고
그냥 힘든 연예계 생활에서 의지할 수 있는 사람 만나서 예쁘게 연애했으면 좋겠다 그게 연상이든 동갑이든 연하든 흔들릴 때 잡아주고 힘들때 기댈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내가 의지가 된다는 사람이나 내가 지켜줘야 할 것 같은, 나를 어른으로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어리광을 부리게 만든다거나 이 사람 앞에서 만큼은 내 감정을 솔직하게 얘기할 수 있겠다던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들게 만드는 사람이랑 연애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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