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에서 그동안 나왔던 추측 중 하나가 주석훈하고 주석경이 실제로 친쌍둥이 남매가 아니고 엄마가 다르거나 주단태가 주혜인과 민설아 바꿔치기할때 석경이나 석훈이도 손을 쓴 거라는 말임 실제로 심수련하고 주석경 사이에 "엄마"가, 주변에선 "석경이 엄마"나 "석경이 친엄마"가 유독 많이 강조됐고 분명 시즌 3에 이에 대한 떡밥들이 나올 것 같음 근데 주단태가 쌍둥이 포기 안 하고 집착적으로 나오는데 예고편 보니깐 주석경한테 심수련이나 친엄마, 주석훈이랑 친남매가 아니라는 걸 말할 게 분명함 거기에 헤라 키즈들 중에선 기는 쎄지만 멘탈 약한 유형들이 있는데 그 중 한 명이 주석경이라 그 말 듣고 흔들리고 멘탈 깨지고 결국엔 심수련에게 화나서 선을 넘은 거고 주석훈은 이미 기존 상황을 알고 있거나 아님 그동안 석경이 행동 참다가 이 부분에 결국 못 참고 화나서 뺨을 때린 거 물론 이게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시즌 1~2+ 시즌 3 예고편보면 아무래도 저 이유로 그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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