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민 : 민호씨 다칠 수도 있으니까 9kg로 가시죠! (회유중) 여기서 굳이....!
— 호두 (@ho_doooo) June 4, 2021
민호 : 형. 형의 인생의 최고의 순간은 언제였죠? 전 바로!
창민, 민호 : (동시에) 지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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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우신 거 아닌지 pic.twitter.com/TpojqYIE5Y
— 계피 (@minnamon__91) June 4, 2021
| 이 글은 4년 전 (2021/6/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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