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릴 때 덕질을 하진 않았지만 지금 언급되는 가수들 다 너무 추억임 단순히 학교 다닐 때 친구들이랑 음방 같이 봐서 아는 짬바가 아니라 집 가서도 티비 켜면 그 가수들이 예능도 하고 자주 노출이 됐단말임 근데 요즘은 나조차도 티비 켤까 말까하는데 무대시장은 어떻겠나 싶음 대중에게 눈도장 찍는 방법이었던 티비가 힘을 못 쓰니까 여러가지 방법으로 분산됐는데 이런 상황으로 인해서 각각 가수들이랑 팬덤이 둘이서 끈끈하게 쌓아올리는 유대감은 깊어졌지만.. 같은 세대가 이렇게 열광하고 추억을 공유하는 일이 훗날에도 있을지 의문이 들기도 함 물론 여러 가수들을 두루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 좋아하겠지!ㅋㅋㅋㅋ 그냥 새벽이라 쓸데없는 생각이 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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