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별거 없으니까 지나가도 돼ㅋㅋㅋㅋㅋㅋ 울 집 옆동네가 수원인데 거기 통닭거리에서 창섭님 성재님 같이 걷는거 봤다 ㅎ 나는 한번 봤지만 내 친구들은 가끔씩 그렇게 봤다는데 두분이 통닭을 좋아하시나 싶었음 그냥 이게 끝! 성재님이 모자쓰고 계셨나 창섭님이었나 암튼 둘 중 한분은 모자 쓰셨는데 얼굴 진짜 작고 말랐고 훈훈했어
| 이 글은 4년 전 (2021/6/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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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별거 없으니까 지나가도 돼ㅋㅋㅋㅋㅋㅋ 울 집 옆동네가 수원인데 거기 통닭거리에서 창섭님 성재님 같이 걷는거 봤다 ㅎ 나는 한번 봤지만 내 친구들은 가끔씩 그렇게 봤다는데 두분이 통닭을 좋아하시나 싶었음 그냥 이게 끝! 성재님이 모자쓰고 계셨나 창섭님이었나 암튼 둘 중 한분은 모자 쓰셨는데 얼굴 진짜 작고 말랐고 훈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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