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봤던 곳이 나와서 반가웠어 항상 커다란 비닐백에 옷을 한가득 넣어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궁금했는데 지나가다 보인 건물이 협찬사였구나ㅋㅋㅋㅋㅋㅋㅋ 유느님 스타일리스트라니 게다가 팬이래 완전 성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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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6/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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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봤던 곳이 나와서 반가웠어 항상 커다란 비닐백에 옷을 한가득 넣어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궁금했는데 지나가다 보인 건물이 협찬사였구나ㅋㅋㅋㅋㅋㅋㅋ 유느님 스타일리스트라니 게다가 팬이래 완전 성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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