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하게 머리 받쳐주는 맏형과 영혼을 빨리고 있는 다섯째 갤러리 보다가 귀여워서 올림 정월 대보름이라고 부럼깼던 날의 원어스 (환웅이 학창시절 별명이 땅콩임) 이건 강강수월래 정월대보름이라고 냅다 강강수월래 pic.twitter.com/Bkc1d6doIY— 공팔 (@08ight) February 26,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