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 멤버들이 워낙 보컬이나 창법이 독특해서 영케이가 본인 악기처럼 튀는 것보단 받쳐주면서도 없으면 안 되는 그런 역할이라고 생각했어 근데 이번 신곡에서는 진짜 영케이한테 맞는 색을 찾은 것처럼 되게 선명하게 들리고 (두 명밖에 안 부르지만) 잘 어울린다 특히 타이틀은 진짜... 영케이 인생곡 수준이야 데이식스 음악 좋아하고 즐겨듣는데 이렇게 영케이한테 집중하게 된 게 오랜만이라 한 번 글 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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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7/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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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멤버들이 워낙 보컬이나 창법이 독특해서 영케이가 본인 악기처럼 튀는 것보단 받쳐주면서도 없으면 안 되는 그런 역할이라고 생각했어 근데 이번 신곡에서는 진짜 영케이한테 맞는 색을 찾은 것처럼 되게 선명하게 들리고 (두 명밖에 안 부르지만) 잘 어울린다 특히 타이틀은 진짜... 영케이 인생곡 수준이야 데이식스 음악 좋아하고 즐겨듣는데 이렇게 영케이한테 집중하게 된 게 오랜만이라 한 번 글 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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