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Dream의 멤버 천러, 런쥔은 최근 웨이보로 공산당 100주년 창립을 축하하는 글을 웨이보(sns)에 게시했습니다.모든 사람은 존중받아야 하며 국적과 인종 나이 성별을 초월하여 생명을 지닌 존재라면 모두가 존중받아야 할 인권이, 특정한 지역에 태어나 특정한 인종으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신장 위구르족이 공산당의 행포아래 탄압 받고 있습니다.Nct Dream은 평화, 꿈, 희망을 표방하는 그룹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소속 멤버 중 두명의 중국인은 7월 1일 공산당 100주년 축하글을 웨이보에 게시하여 한국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 이슈를 일으키고 있는 신장 위구르 족 학살 및 탄압하는 공산당의 행보에 참여 하고 지지한다는 공산주의자를 자청하는 발언과 다름 없습니다.한 나라의 사회체제로 인하여 벌레처럼 죽임당하고 있는 신장 위구르의 탄압 사실이 전세계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는 가운데, 인권을 생각하며 인간평등을 외치는 우리나라의 슬로건은 매우 타당하며 자랑스럽다고 느껴지지만, 해당 아티스트가 정부 주최측 행사에 참여한다면 필히 본 의미가 퇴색된 행사로 마무리 지어질 것이 눈앞에 선히 보여 안타깝습니다. 참여를 재검토해야 마땅하다고 생각됩니다.우리 힘으로 민주주의를 이룩했다는 자부심이 있는 우리나라가, 그 중에 정부의 얼굴이라고 불리는 외교부가 주최하는 행사에서 인권보호와는 거리가 먼 공산주의자가 함께 소속되어 있는 Nct Dream을 초청한다는 것은 행사의 취지와 맞지 않다며 세간의 비웃음을 사고 본연의 의미가 퇴색된 행사로 마무리 지어질까 염려되어 이렇게 몇 자 적어봅니다.해당 슬로건과 걸맞는 아티스트를 초청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하니 기존 라인업을 다시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mofa.go.kr/www/wpge/m_4132/contents.do
복붙해서 위에 있는 좌표 들어간 다음 민원 써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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