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송은 처음엔 난 긴가민가했는데 지난회차에서 확실하게 느꼈고
준순도 지금 이 상황은 위기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겨울정원은 말해뭐해..
근데 석형 민하는 진짜 예상이 안가는게
석형이가 민하한테 스며들고 있는게 느껴지긴한데 이 스며드는게 여자로 느껴진다는 의미 보다는
아싸인 석형이가 구구즈 말고 다른 누군가에게 마음을 여는 느낌이 강해서
여기서 어떻게 이성으로 발전할까싶어서 진짜 예상이 안감..
| 이 글은 4년 전 (2021/7/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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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송은 처음엔 난 긴가민가했는데 지난회차에서 확실하게 느꼈고 준순도 지금 이 상황은 위기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겨울정원은 말해뭐해.. 근데 석형 민하는 진짜 예상이 안가는게 석형이가 민하한테 스며들고 있는게 느껴지긴한데 이 스며드는게 여자로 느껴진다는 의미 보다는 아싸인 석형이가 구구즈 말고 다른 누군가에게 마음을 여는 느낌이 강해서 여기서 어떻게 이성으로 발전할까싶어서 진짜 예상이 안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