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 연애 했을때 이효리가 너무 잘나가고 돈 잘버니까 남자들이 다 무의식중에 열등감 가지고 있었는데 효리가 돈을 낼수도 있는건데 '그래 너가 잘버니까' 이런식으로 근데 이상순을 만났는데 자기가 더 못벌고 뭐가 부족하고 이런거 신경도 안쓰고 늘 그대로인 사람이였다고 이효리 본인은 감정의 기복이 심한데 이상순은 늘 차분한 사람이라고 효리말 : 사귀면 남자 다 똑같다..여자도 마찬가지고 거기에서 자기한테 맞는사람을 만나야됨
| 이 글은 4년 전 (2021/7/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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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 연애 했을때 이효리가 너무 잘나가고 돈 잘버니까 남자들이 다 무의식중에 열등감 가지고 있었는데 효리가 돈을 낼수도 있는건데 '그래 너가 잘버니까' 이런식으로 근데 이상순을 만났는데 자기가 더 못벌고 뭐가 부족하고 이런거 신경도 안쓰고 늘 그대로인 사람이였다고 이효리 본인은 감정의 기복이 심한데 이상순은 늘 차분한 사람이라고 효리말 : 사귀면 남자 다 똑같다..여자도 마찬가지고 거기에서 자기한테 맞는사람을 만나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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