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쪼냥
우리 쪼냥이는 엄지도 그윽하게 보고 치즈볼도 그윽하게 먹고 돈가스 샌드위치도 그윽하게 (3만명 앞에서) 먹방하고 빠삐코도 잃어버린 왕국의 마지막 옥새처럼 들어올립니다 pic.twitter.com/pdn6lUMTfJ
— ⬅딸기맛 피자 (@rbwruinedmylife) August 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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