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가운데에 '어도'라고 임금님이 다니시던 길이라 밟으면 안 되는데 무대 깔아버려서 사과하는 남준이😅 pic.twitter.com/k5cwmQwmDY— 단팥🌼 (@RM91227) August 5, 2021 김남준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