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런 거 너무 좋아.. 거창한 거 없이 그냥 작은 좌식식탁에 앉아가지고 김치찌개 나눠먹구 그러면서 되게 별 거 아닌 얘기 속닥속닥 하구.. 정적이 어색하지 않은 그런 거 있좌나.. pic.twitter.com/7b8Gvd8NOD— 풋여름♡̷̷̷ (@6pilsummer6) August 5, 2021 그냥 별 말 없이 먹는데 너무 좋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