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에서 무서운 거 나오면 피오 병재에게 떠밀던 김동현이 이젠 떠밀려서가 아니라 스스로 마지막에 남겠다고 한 것도 그렇고(물론 힘 쓰는 사람이 동현 호동밖에 없지만 원래 강호동이 내가 할게 하면 그래요...? 하고 갔을 거란 말임ㅋㅋㅋㅋㅋ) 강호동도 항상 빈말로 내가 할까..? 그랬는데 진심으로 김동현한테 내가 한다고 말한 것도 글쿠.. 피만 보면 우웩 했던 피오가 혀엉..도 안하고 스스로 출입증 뺀 것도 그렇고 가랬는데도 마지막까지 이불 묶어주고 간 것도 글쿠.. 김동현 무서우면 형 놓고 갈 수 있는데 강호동 뛰는 거 느리니까 강호동 밀면서 뛰다가 맨 마지막에 문 빨리 안닫힐 거 고려해수 문 닫힐 때까지 문 잡은 것도 글쿠.. 병재야 늘 잘했고 김발견 스타트도 진짜 쩔구 다 발견해버리구 막 솔직히 신동 좀비한테 물리고 유병재 많이 멘붕 온 거 같은데 멤버들이 뒷받침 잘 해준 거 같으 시즌1부터 본 대추는 갬덩쓰갬덩쓰 받는다구용.. 어제 떨면서 봐서 다 보고 복기하고 감동 받았다는게 큰 함정이지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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