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임 !! 전남친이 신경쓰임 이건 출연 결정할 때부터 어쩔 수 없는 사실 근데 입주 첫 날부터 꾸준히 문자 보냄 여기서 약간 당연하다는 듯 익숙해진 선택이 됨 근데 정권씨한테 설렘을 느낌 > 근데 이게 찐사가 아니라 그냥 벚꽃철에 cc 많이 생기는 그런 류의 설렘... 뭔지 알지 사람이 찐으로 좋아서 설레는 게 아니라 새로운 환경 경험 때문에 설레는 거 ㅇㅇ 근데 이것도 슬슬 익숙해져가는 중 근데 여기서 전남친이 선택을 안 해버림 새로운 사건이 터진 거라 온 신경이 여기로 쏠림 걍 누구 하나를 정착하겠다 정도의 깊이가 아니라서 둘 다 그래서 갈팡질팡 하는 거 같음 남이 보면 답답하고 왜 저러나 싶지만 막상 본인이 이런 상황이면 본인이 제일 답답함 ㅠ 그래도 민영씨가 흔들리는 걸 솔직하게 인터뷰하고 표현해서 프로그램이 더 재밌어진 거 같음 좀 배려가 부족한 듯 싶을 때가 있지만 본인도 혼란스러운데 뭐 어쩌겠나.. 아쉽네... 싶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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