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저번에도 도오ㅓ드리고..... 진짜 유죄.........
💋 높아서 작가님이 떼기 힘들어하시니까 대신 가서 떼어주는 디제이🖤 pic.twitter.com/brv0KNNUkD
— 김벅참 (@carpediemk1219k) August 2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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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충격이었던 와이프의 생활패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