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먹살힘 독방에서 외치긴했는데... 육성으로 들을 줄 몰랐고.... 소심하게 그 호박바구니 들고 다녔는데 다들 기다렸다는듯이 막 이것저것 쑤셔넣어서 식은땀 한바가지 흘림... 나중에 집 와서 보니까 내 크로스백에 누가 피디님 먹살힘 스티커 붙인 젤리도 넣어놨더라...
| 이 글은 4년 전 (2021/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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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먹살힘 독방에서 외치긴했는데... 육성으로 들을 줄 몰랐고.... 소심하게 그 호박바구니 들고 다녔는데 다들 기다렸다는듯이 막 이것저것 쑤셔넣어서 식은땀 한바가지 흘림... 나중에 집 와서 보니까 내 크로스백에 누가 피디님 먹살힘 스티커 붙인 젤리도 넣어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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