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대대적인 도전을 환영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시그널을 영 잘못 읽고 격분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잔뼈가 굵은 대중가수이니 날선 반응을 어느 정도는 예상했을 것이고, 그럼에도 감수하고 내놓았을 것이다. 그러나 종국엔 그런 반응까지가 이 곡을 한 곡의 노래보다 큰 음악으로 만들어주었다” pic.twitter.com/hxqbmkzi3j
— 앗디 (@hi__atti) August 26, 2021
| 이 글은 4년 전 (2021/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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