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묻어 버리는 거 유기현씨가 진짜 잘 할 거 같음.. 이주헌씨는 '그냥 우리 서로 못 본 걸로 하고.. 평생 마주치지 맙시다..' 하고 행복하게 살자고 포옹 한 번 하고 돌아설 거 같은데
유기현씨는 뭐랄까.. 어깨 턱 잡고 'ㅎ,하 여기서 결국 만나네' 하면서 인사도 없이 오늘 둘 중 하나는 인생 끝나는 거라고 어디.. 광야에 갈 거 같음. 근데 둘 다 손에 삽 들려 있고
몽스따는 나야! 둘이 될 수 없어!!
이제 그만할~까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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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8/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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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묻어 버리는 거 유기현씨가 진짜 잘 할 거 같음.. 이주헌씨는 '그냥 우리 서로 못 본 걸로 하고.. 평생 마주치지 맙시다..' 하고 행복하게 살자고 포옹 한 번 하고 돌아설 거 같은데 유기현씨는 뭐랄까.. 어깨 턱 잡고 'ㅎ,하 여기서 결국 만나네' 하면서 인사도 없이 오늘 둘 중 하나는 인생 끝나는 거라고 어디.. 광야에 갈 거 같음. 근데 둘 다 손에 삽 들려 있고 몽스따는 나야! 둘이 될 수 없어!! 이제 그만할~까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