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 가끔은 애기 같아도 되고 막내라는 걸 이용해도 된다고, 성숙해야 한다는 마음을 내려놓아도 된다고 승관은 디노에게 말해주었다.
— 디노TMI (@Dino_tmi) August 31, 2021
이에 디노는 사람들이 자신의 한 가지 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게 두렵다고 털어놓았다.#디노 #세븐틴 #이찬
(하지만 디노야 우리는 너의 존재 자체를 사랑해) pic.twitter.com/omFCX65h2e
| 이 글은 4년 전 (2021/9/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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