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관계를 속이는 룰에서 최대한 본인은 민영이한테 마음표현했다고 생각했는데 민영이는 정권이랑 손도 잡고 반지도 맞추고 잘되어가는것 같음 그리고 X만 바라보고 나온 자신과 달리 다들 새로운 만남에 열려있어서 멘붕 혼란스러움에 민영이를 포기할까 했는데 민영이가 다가와서 그동안 서운한게 있었고 마음은 오빠라고 함 민영정권 관계도 흐릿해지고 민영이한테 문자도 계속오고 이제 정말 잘될것같은 기분 (실제로 제주도에서 상우 오기까지 표정 매우 좋았음) 근데 매력적인 새로운 남출연자가 나타나서 민영이한테 직진하니 멘붕와서 감정컨트롤에 아예 실패한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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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완전 순애보!!!!!!!인 드라마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