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큰 무대 서고싶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예찬이는 맨날 버스킹 꼭 하고싶다고 한단말이야 근데 예찬이한테 버스킹이 어떤의미인지 얼마나 행복했던 기억이어서 매번 버스킹 하고싶다는건지 그냥 뭔가 눈물남 바이올린을 아예 놓았던 사람이 다시 시작하고 버스킹으로 음악을 더 사랑하게 되고 그래서 바이올린을 평생할거라고 다짐하기까지 신예찬 바이올린 다시해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하고 신예찬 옆에 바이올린이 없는건 상상도 할수없는 정도가 되어버림
210904 #루시 #신예찬 파앤파 pic.twitter.com/s0sCbkIRgC
— 𝒃𝒂𝒐. (@bandsareone) September 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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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하다vs아니다 실시간 논란이라는 김지영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