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이민혁과 프니엘이 음악방송 대기실 인사 문화를 언급하며 '자인추'임을 밝혔다. 또한 프니엘은 마주치면 "어 안녕, 프니야." 라고 해도 된다며 편안한 (하지만 후배들은 더 어려울 수 있는^_^) 모습을 보였다. - 비툽일보 설이기자
| 이 글은 4년 전 (2021/9/09) 게시물이에요 |
|
비투비 이민혁과 프니엘이 음악방송 대기실 인사 문화를 언급하며 '자인추'임을 밝혔다. 또한 프니엘은 마주치면 "어 안녕, 프니야." 라고 해도 된다며 편안한 (하지만 후배들은 더 어려울 수 있는^_^) 모습을 보였다. - 비툽일보 설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