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가 자기랑 비슷한 수준 만나고 싶다. 아무래도 삶의 방식이나 씀씀이 너무 차이나면 서로 힘들잖아 해서 재벌인 거 숨기고 다니는데 이번에 재난지원금 신청 같이 했다가 털리기.. 상상 그 이상의 건보료라던지.. 재산 책정된 금액 보고 혼나기 돈 많은 집 자제분 지금 무릎 꿇고 손 들고 있음.. 왜? 돈 많은 거 숨겨서 그 와중에 '이왕 들킨 거 xx지원금으로 내가 한 30만원 자기 주면 안 돼? 나랑 만날 때만 쓰면 약간 취지도 맞고..' 했다가 아예 집에서 쫓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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