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가 돈 바짝 벌어서 서울로 갈 거라고 하는데도 그 말 듣는 두식이 아무렇지 않아보여서 의아했는데 그 전에 이미 이 사람은 혜진이에게 잠깐 내리고 그치는 소나기가 되기로 마음먹었던 거임 아마 자기 마음 자각했을 때부터 각오햇을 것 같다ㅜ
— 👀 (@Watching_Seonho) September 11, 2021
그래서 키스할 때도 아무 일 없다고 거짓말하는 것도 그렇게 깊은 사이까지는 될 수 없다고 생각하니까 잠깐 왔다 사라지는 소나기처럼 놀자는 거잖아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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