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지피디님이 감리 할머니 도와주고 혜진이랑도 잘 지내고 그래서 오 훈훈하다 했는데 두식이가 그걸 보면서 소외감 느끼고 괜히 존재감 어필하려고 애쓰고 했던 게 에필에서 딱 터지는 거... 사실 혼자 남겨지는 게 싫었던 홍반장...
| 이 글은 4년 전 (2021/9/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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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지피디님이 감리 할머니 도와주고 혜진이랑도 잘 지내고 그래서 오 훈훈하다 했는데 두식이가 그걸 보면서 소외감 느끼고 괜히 존재감 어필하려고 애쓰고 했던 게 에필에서 딱 터지는 거... 사실 혼자 남겨지는 게 싫었던 홍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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