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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이가 챙겨주는 거 보니까 너무 좋은데 안쓰러웠어ㅠ 어릴 때 부모님 할아버지 다 돌아가시고 그동안 항상 혼자 아팠을 거 생각하니까... 감리씨가 계서도 두식이 성격에 아픈 티도 안 내고 그랬을 거 같아서ㅠㅠ 오늘 점점 혜진이랑 두식이 서로에게 큰 존재가 되는 게 보여서 좋았다..
혜진이가 챙겨주는 거 보니까 너무 좋은데 안쓰러웠어ㅠ 어릴 때 부모님 할아버지 다 돌아가시고 그동안 항상 혼자 아팠을 거 생각하니까... 감리씨가 계서도 두식이 성격에 아픈 티도 안 내고 그랬을 거 같아서ㅠㅠ 오늘 점점 혜진이랑 두식이 서로에게 큰 존재가 되는 게 보여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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