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구글 제미나이가 무료•유료 버전 상관 없이
성능 저하 이슈가 있었습니다.
AI업계에서는 신규 모델 출시 전에
기존 모델 성능을 떡락 셋팅 하는 경우가 많은데.
최근에 엔트로픽 클로드 4.6 오푸스 같은 경우
4.7 오푸스 나오기 직전에 성능 저하 시킨 이슈가 있어서 논란이 있었습니다.
아나 구글도 이런 흐름을 따르는 듯 하는데.
오늘 구글I/O에서 제미나이 3.5 Flash와 추론 모듈을 분리를 발표 했습니다.
기존에 추론모듈은 pro급 모델에만 적용해줬는데.
이제 모델 성능 상관 없이 추론 모듈을 붙여서 사용하게 해줘서
헛소리 방지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Flash 모델은 가벼운 모델급인데
클로드 소넷 라인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구글피셜로 성능이
플레시 모델이 제미나이 3.1 프로보다 성능이 높다고 했고
클로드 4.7 오푸스급과 비비는 수준이 와버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구글이 엔트로픽의 안 좋은 사업모델을 가져오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종량제를 시행해버린 거에요.
예전에는
텍스트 따로
이미지 따로
영상 따로
토큰 소비하던 걸
통합해버린 거에요.
이제 ai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수익실현을 본격적으로 하는 것으로 보면 될 거 같습니다.
(신규모델 발표 후 이용자 점유율 늘리기 위해서 4개월 무료 이용권을 뿌린 게 아닐련지...)
다음달에 3.5 프로버전이 나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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