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인상깊었던 배우님이 하신 말은 “좋은 분을 좋아하고 계신 것 같아서 진짜 자부심을 가져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 진짜 자랑스럽다 도영아.. 팬으로서 너무 듣고 싶은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