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 없긴 한데 윤경 본체도 연기 왤케 잘하냐 금철이한테 소리지를 때도 그렇지만 혼자 가게 지키다가 혜진이 왔을 때 얼굴 보고 진짜 질질 울음 아까의 여운+손님 맞아야 하니까 일단 친절한 웃음+가게 안이 난장판이 되어서 머쓱 등등 온갖 감정 다 나타나서...ㅠㅠ 그리고 식혜도... 남들이 다 부러워할 행복한 커플이긴 한데 중간중간 그 미묘해지는 불안한 분위기 너무 와닿아서...
| 이 글은 4년 전 (2021/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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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 없긴 한데 윤경 본체도 연기 왤케 잘하냐 금철이한테 소리지를 때도 그렇지만 혼자 가게 지키다가 혜진이 왔을 때 얼굴 보고 진짜 질질 울음 아까의 여운+손님 맞아야 하니까 일단 친절한 웃음+가게 안이 난장판이 되어서 머쓱 등등 온갖 감정 다 나타나서...ㅠㅠ 그리고 식혜도... 남들이 다 부러워할 행복한 커플이긴 한데 중간중간 그 미묘해지는 불안한 분위기 너무 와닿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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