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지막이니까 큰방에 외쳐본다 322일의 밤을 함께해줘서 고마워 네가 전한 세상이 곧 내 배움터였고 네가 만난 사람들이 내 새로운 시야였어 잘 다녀오고 잘 지내다 다시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