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뮤덕인 친구가 취소해서 남 주기엔 넘 아까운 표가 있다고 너라도 보라고 해서 엉겹결에 다윈영을 보고왔는데 와..
집에 와서도 계속 창섭씨 절규하며 노래부르는 모습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음
토월 도착해서야 비투비 창섭씨가 나온다는 걸 알고 나름 노래를 기대했는데 연기가 미쳤을 줄이야....@@ (물론 노래도 👍)
원래 창섭씨 연기 하셨었나? 연기하시는거 그동안 못봤는데 첨 연기하신 폼이 아니던데...와...몰아치는 감정 연기 보면서 숨을 못 쉼
목소리도 내가 알던 낭낭하던 목소리가 아니고 첨 듣는 허스키 목소리라 놀라고....발성도 가요 발성이 아니라서 또 놀라고..와c...나 오늘 여러번 소름 돋았자나 ㄷㄷ
(글구 생각보다 뼈대가 넘 가늘고 왜소하셔서 또 놀람... 전혀 통통 아니시던데?? 화면에서 보던 창섭씨가 아니었다구..)
지금 오랜만에 인티 들어와서 글을 보니 나 이전에 벌써 여러명 후기 남겼구나? ㅋㅋㅋ 하긴 저 신선한 충격을 혼자 간직하긴 아깝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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