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이거보다 더 혹독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힘든 일도 많았지만 빨리 털고 일어나서 늘 밝은 모습으로 한 계단 한 계단 천천히 올라왔어 그러면서 마음 고생도 정말 많았겠지만 하나도 힘든 기색 없이 오히려 팬들 다독이고 위로하고... 12년 전 너희를 만난게 나 또한 다행이야 난 늘 너희가 자랑스러워 12년동안 고생 많았어 너희랑 함께한 모든 시간이 행복했어 고마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