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도 다쳐서 제대로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 절규하듯 울음 토하면서 형 심장께로 손 가져가는 거...김선호 연기 진짜 너무 잘한다... pic.twitter.com/vJ8FwmazMF— GOSO (@GOSO_0508) October 16, 2021 울분을 토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