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투자자로서 평가하는데 전망도 없고 발표도 엉망이라 이건 아닌거같다 이한마디 했다고 멘탈유리인 형이 자살해버림 그래서 용산이가 열받아서 "엘리베이터에서 지평이 목조르면서 우리형이 너때메 죽었는데 넌 잘먹고 잘사냐" 함 갯차에서도 펀드매니저였는데 대놓고 위험하니까 조금만 하라고 무리하지 말라고 까지했는데 심지어 본인이 추천한것도 아니고 엉뚱한거에 전세집까지 털어서 투자하고 망함 근데 조연출이 "너때메 우리집 망했다"고 함 근데 두식이는 오히려 매몰차지도 않았고 돈도 주고 아파트까지 마련해줬어 무릎까지 꿇고... 대체 작가들이 투자자를 뭘로 생각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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