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만 나왔대도 사회생활 오래 하다보면 세상 물정 모르는 거 아닐테고 가족이랑 상의도 없이 아빠가 전세금 뺀거랑 대출 받은걸 제대로 알지도 못 하는 펀드에 홀랑 투자했는데 그게 망해버렸다? 그럼 나도 상의 없이 아빠랑 손절할 듯 본인이 잘 모르는 분야니까 물어보던가, 두식이 번호 알드만 전화해서 물어보던가... 가족 위해서 그랬다고 하는데 그건 솔직히 핑계지 어느 가족 생각하는 사람이 가족이랑 같이 사는 집 전세금을 빼서 투자를 해요.... (갯차 드라마 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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