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보길래 옆에서 좀 봤는데
일단 남주가 애 셋딸린 싱글인데 매우 부자고
여주가 그 아이들 돌봐주는 가정교사로 집에 들어가게됨
첨엔 여주가 어리버리짓하다가 남주한테 혼나고
그런데 그게 다 아이들 생각하는 따뜻한 맘씨여서
그거보고 좋아하게되고
근데 이 집에 여자 집사가 또 있음 그 집사도 남주 좋아함
그래서 여주가 잘보이니까 질투하는거 하며
여주집은 가난하고 또 집에 아이들 중에 누구는
첨에 여주 싫어하는 애였는데 점점 마음 여는거하며
걍 하나하나 전부다 옛날 드라마에서 봐온것들 ㅋㅋㅋ
근데 부모님 세대는 재밌다며 좋아할 그런거 다 들어가있음
케베스 주드는 아버지가 이상해랑 한다다 같은게 진짜 좋았는디
그런거 또 언제쯤 나올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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