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 성악 배우고 실음전공하고 작업실에서 곡 녹음하고 노래 잘했거든. sm덕이라 같이 드라이브 하면서 많이 들었음. 특히 넥레 많이 들음. 근데 자꾸 윈터가 고음 지를때 표정이 안바뀐다며 이 표정으로 이 고음이 되는게 말이 안된다고 해서 100% 사전녹음에다가 립싱크 하는거다, 윈터 찐실력은 아직 모른다고 그래서 아그래?하고 말았지 헤어진지 1달정도 되니까 savage 나오더라. 긴가민가 했는데 뭔 멍소리야. 김윈터 고음천재구만. 고개돌려서 그렇지 평온한 표정으로 고음 ssap 가능이구만. 넌 이제 꺼져 sav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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