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미 직캠 보는데 가슴에 박히는 너의 한 발 한 발이~~여기 진짜 미친거 같음......사실 나 상처받았다고 본심이 튀어나오는건데.....그리고 지르고 나서 뱅뱅! 고개 확 뒤로 재끼면서 피아노 갈기는데 막 진짜 총맞은거 같고 그래............과몰입 할 수 밖에 없어 너무 처절하게 부르잖아요 삘 받아서 애드립까지 질렀던 날...
슛미의 하이라이트
— 대식이들 (@DAY6_daesik) February 21, 2021
: 브릿지 부분 떼창에 이어지는
제형이의 "준비됐어? ONE, TWO, THREE!" + 원필파트ㅠㅠㅠㅠㅠㅠ
제형이 저 멘트만 들으면 가섬이 벅차올라서 슛미를 사랑해🔫 pic.twitter.com/QANCLaHz3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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